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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출산 진료비 지원에 쓰는 국민행복카드의 카드사가 6곳이 됐습니다.
10월 14일 보도에 따르면 현대카드가 더해져 BC, 롯데, KB국민, 신한, 삼성, 현대 가운데 고를 수 있게 됐습니다.
카드사가 6곳으로 넓어졌다
고를 수 있는 카드사
선택 가능한 카드사는 BC, 롯데, KB국민, 신한, 삼성, 현대입니다.
보도에서는 현대카드가 추가되면서 모든 카드사에서 쓸 수 있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현대카드는 언제부터일까
현대카드가 정확히 언제부터 가능해졌는지는 해당 보도에 나와 있지 않아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시작일이 궁금하다면 국민건강보험공단이나 카드사 안내를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
지원 금액과 쓰는 곳
태아 수에 따른 지원 금액
단태아 임신은 1회당 100만 원, 쌍둥이는 200만 원, 세쌍둥이는 300만 원입니다.
분만취약지에 신청 시점 기준 30일 이상 거주했다면 20만 원이 더해집니다.
어디에 쓸 수 있나
병원, 의원, 약국에서 진료비 본인부담금을 결제할 때 쓰며 급여와 비급여 본인부담금이 모두 대상이라고 안내됐습니다.
임신·출산 진료비와 함께 2세 미만 영유아의 진료비 본인부담금에도 쓸 수 있습니다.
신청 전에 알아둘 점
받을 수 있는 사람
건강보험 가입자나 피부양자로서 임신 또는 출산이 확인된 경우입니다.
유산이나 사산도 포함된다고 안내됐습니다.
사용 기간
카드를 발급받은 날부터 분만 예정일 또는 분만일 뒤 2년까지 쓸 수 있습니다.
기간이 정해져 있으니 달력에 적어 두면 놓치지 않습니다.
정리하면
국민행복카드 카드사는 6곳으로 늘었고, 금액과 사용 기간은 기존 안내의 틀을 따릅니다.
개인 상황마다 대상과 금액이 다를 수 있어 마지막 확인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안내로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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