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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가 10월 19일 영유아 학부모를 위한 "틈새돌봄" 안내를 강화한다고 밝혔어요. 늦은 퇴근이나 휴일 근무로 정규 운영시간 뒤에 아이를 맡겨야 할 때 기관을 쉽게 찾게 하려는 거예요.
정부책임형 유보통합 과제의 하나로 추진돼요.
틈새돌봄, 어떤 서비스인가
운영시간 밖에 아이를 돌봐 줘요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일반 운영시간 밖에 영유아를 돌보는 서비스예요. 늦은 저녁은 물론 주말, 공휴일, 방학 기간에도 이용할 수 있어요.
기관은 두 종류예요
야간연장 어린이집은 2026년 8월 기준 전국 7,398개소예요. 유치원·어린이집 거점형 돌봄기관은 162개소로 유치원 76개, 어린이집 86개예요.
교육부가 바꾸는 안내 방식
병원과 센터에 QR코드 포스터
QR코드가 담긴 포스터와 안내문을 소아청소년과 의원, 영유아 건강검진 지정 병의원, 육아종합지원센터, 어린이도서관 등에 붙여요.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기관 검색과 이용 방법을 볼 수 있어요.
포털과 누리집도 개편
아이사랑 포털과 누리과정 포털 방과후 홈페이지 첫 화면에서 기관을 검색하고 신청 방법을 확인할 수 있게 바꿔요. 시도교육청과 지자체 홈페이지에는 안내문과 배너가 올라가요.
찾을 수 있는 정보
지역별 운영기관 명단, 신청 자격, 이용 가능 시간을 확인할 수 있어요.
언제부터 바뀌고, 무엇이 아직 불확실한가
2027년부터 알림 확대
2027년 2월부터는 카카오톡 유치원 입학 알림톡으로 틈새돌봄 정보 페이지 주소가 안내돼요. 2027년 하반기부터는 정부24의 국민비서와 혜택알리미로도 안내받을 수 있어요.
확인되지 않은 부분
기관별 운영시간, 이용 요금, 신청 절차의 세부 단계는 발표 내용에서 확인되지 않아요. 이용 전에 해당 기관에 직접 확인하는 게 좋아요.
정리하면
교육부가 야간·휴일 돌봄 기관을 QR코드와 포털로 더 쉽게 찾도록 안내를 넓혀요.
알림톡과 국민비서 안내는 2027년부터 시작돼요.